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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4일 부터 한국으로 입국시 한국인도 코로나 pcr 검사 음성 확인서가 필요 합니다

    https://shop.bangkokpattayahospital.com/en/covid-screening-package

    파타야에 방콕 병원에서 가능 하네요

    가격은 3800 바트 라고 나와있네요
    하지만 비행 적합 판정 확인서에 추가 비용이 발생 할지는 모르겠네요

    https://hdmall.co.th/find/%E0%B8%95%E0%B8%A3%E0%B8%A7%E0%B8%88%E0%B9%82%E0%B8%84%E0%B8%A7%E0%B8%B4%E0%B8%94%E0%B8%84%E0%B8%99%E0%B8%95%E0%B9%88%E0%B8%B2%E0%B8%87%E0%B8%8A%E0%B8%B2%E0%B8%95%E0%B8%B4

    이건 방콕내 코로나 검사 가능한 병원 검사 비용이 나와 있는 사이트 입니다

  • 마술사가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 입니다.

    파타야 워킹 스트리트의 카드 놀이와 담배 쇼로 관광객을 즐겁게 해주었던 마술사가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 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지하차도 침수 방치에 물놀이 상황극 벌여 해결한 태국 주민

    태국의 한 마을에서 침수된 지하차도가 보름 이상 방치되자 주민이 기지를 발휘해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했다.16일 일간 방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태국 방콕 북동쪽 나콘라차시마주(州)의 한 마을에 있는 철길 지하차도가 폭우로 완전히 잠겼다.그러나 이 지하차도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는 태국국영철도(SRT)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이 때문에 주민들은 철길을 가로지르기 위해 보름 이상 수㎞를 둘러 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그러자 이 마을에 사는 청년 두 명은 지난 13일 한 어린이와 함께 침수된 지하차도 앞에서 물놀이하는 상황을 연출했다.원본보기침수된 지하차도 앞에서 물놀이 상황극
    [방콕 포스트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DB금지]수영복 차림으로 파라솔 아래 선베드에 누워 있거나 물놀이 기구를 타며 피서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또 물 웅덩이를 향해 낚싯대를 여러 개 드리운 장면을 담아 페이스북에 올렸다.이 사진은 순식간에 인기몰이를 했고, 당국을 비판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화들짝 논란SRT는 곧바로 현장에 배수 펌프를 보내 물을 모두 빼냈다.SRT는 이후 자사 페이스북 계정에 "흙이 지하차도 배수구를 막아 배수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았다"면서 불편을 끼쳐 송구하다는 글을 올렸다.

  • 3월2일자 주태한국대사관 코로나19 동향



    태국내 확진자는 일단 1일 50~100명 정도 왔다갔다 하는거같고
    코로나 비상사태 연장~ 이건뭐 계속하던거라 별의미없어보이고~
    지역격리가 논의되고있긴한거 같네
    얼른 다시 예전처럼 여행다닐수있으면 좋겠다 올겨울 추웠어서 유난히 더 그리웠었네 ㅋㅋ

  • 10일만 격리하는 호텔격리 추진, 백신접종한 외국인 여행객 태국입국시 격리면제 추진



    \'10일만 격리하는 호텔격리 추진, 백신접종한 외국인 여행객 태국입국시 격리면제 추진, 푸켓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 유흥업소는 자정까지만 영업, 태국정부 전기요금과 수도요금 할인결정\'

  • 태국골프 격리기간에도 라운드가능해졌다/태국아티타야골프격리호텔지정 승인


    지금까지 태국골프여행이 현지 2주간 호텔격리로사실상불가능 하였으나태국정부에서 그동안승인을 미루어 왔던격리기간에도 라운드가 가능한골프장격리호텔 지정을승인해주어 이제는 태국골프여행을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 STV TR 비자 연장 관련 서류 나왔네요

    STV 비자1)비자연장신청서TM7 와 4*6 사진 (6개월 이내촬영)
    2)임시거주서약서 STM.2
    3)여권사본
    4)비자면 사본
    5)입국 스탬프와 TM6 출국카드 사본
    6)ASQ certificate -> 격리후 호텔에서 보내준 증명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결제영수증도 꼭 챙기세요.
    혹시 못받으셨을경우 호텔로 이메일 요청하시면 보내줄겁니다.7)거주지증명 -> 호텔예약서, 콘도 계약서등 비자신청하실때 내신거 제출
    8)건강보험 (질병및 상해) 보험증서및 영수증*목록에는 없지만 TM30도 달라고 한다고 하니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수수료 1,900밧코로나 보험 10만불 필요하냐 물었더니 필요없다고 했습니다.그렇다면 질병 상해 보험이 400,000밧/40,000밧 충족해야 하냐 물었더니 그런 기준은 없다고 합니다.
    TR 비자
    ▶Application form TM.7 (application must be made in person)
    ▶Copy of applicant’s passport
    ▶Photo 4 x 6 cm. (not older than 6 months)
    ▶Application fee 1,900 Baht.

  • 태국 동향

  • 태국 ‘골프장 격리 입국’ 만지작, 실현성 높은 아이디어! [출처] 태국 ‘골프장 격리 입국’ 만지작, 실현성 높은 아이디어!|작성자 해리

    *태국 라용의 왕짠 골프장.54홀인 이곳은 도심에서 멀고 산속에 있다. 도심에서 먼 골프장들은 잘 강구하면 격리하며 라운딩 할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도착 후 음성진단을 받은 사람들에 한해 14일 격리 기간 중 매일 골프 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하다.티오프 간격을 넉넉히 하면 앞-뒤조와 만날 리도 없고, 방에서 밥 먹고, 노캐디 라운딩 하면 \'비대면\'이 가능하지 않을까?외국인에게 특별여행비자(STV)를 내주며 관광객 유치에 골몰하고 있는 태국이 ‘골프장 격리’ 입국 허가를 고려 중이다.숙소를 갖춘 골프장에서 격리한 뒤 라운딩하게 하는 방법이다.현재 태국에 입국한 뒤에는 모두 14일간의 시설 격리를 해야 하는데,격리시설들은 방콕 100여 곳,지방 20여 곳으로 대부분 방콕에 집중되어 있다.골프장이 지역 격리시설로 지정되면 지역 분산 효과가 있는데다12월 중순 이후 눈 오고 얼음 어는한국에서도 라운딩이 불가해프로골퍼 지망생이나 골프 애호가들은 격리를 감수하고 장기간의 골프여행을 위해 태국을 찾는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태국 언론들은 관광국과 공중보건국이 주로 일본, 대만, 중국, 한국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냈다고 보도했다.태국 골프장들은 대부분 대중시설이나 시내에서 떨어져 있다. 자연스러운 격리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호텔마다 다르지만 현재 방콕 시내 격리 호텔에서도 도착 후 1,2일 뒤 바이러스 음성반응이 나오면호텔 내 일정 지역을 산책 등을 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격리시설들이 병원과 연결되어야 하고, 관리 스태프들의 방역 또한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 골프장에 도착한 뒤 바이러스 진단 결과가 음성이 나온 사람에 한해 격리 기간 동안에도 라운딩을 할 수 있다면 이거야말로 기막힌 방법이다.정 스태프가 걱정된다면 노캐디 라운딩을 하게 하고,그늘집 이용을 제한하며,식사는 객실에서만, 음료 등은 미리 주문해서 들고나가게 하는 등 ‘비대면’ 방법을 찾아보면 많지 않을까?격리 기간 중골프장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이 마련될 필요도 있다.또 태국 내 일반 내방객과 분리해서 운영해야 하는 방법 등은 골프장들이 감수해야 할 부분인 듯하다.골프장 격리에 대해서는 쁘라윳 총리도 ‘흥미로운 아이디어’라는 반응이다. 육군참모총장도 좋은 생각이라며 응수했다.COVID-19 상황 관리 센터의 승인을 받으면 구체적 검토가 이어질 듯하다.태국에는 238개의 골프장이 있으며,골프장에 딸린 숙소만 5천 방이다. 이미 5곳의 골프장이 격리시설 희망 의사를 표시했는데, 태국 체육 관광부는 20-30여 곳이 ‘골프장 격리’ 프로그램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태국은 지난 10월부터 특별 비자제도를 신설해 14일 격리 후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도록 했지만 한 달 이상이 지난 11월 9일 현재 331명이 입국했을 뿐이다. 대부분 중국인이고,유럽 등은 팬데믹 상황인데다 비자 발급 시 은행 잔고 증명서 등이 요구돼 효과가 별로라는 분석도 있다.태국의 몇몇 골프장들은 소유나 운영이 정치인이나 관료들과 연관이 있어 ‘이해충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그러나 곧 닥칠 골프 겨울 성수기의 효과를 감안하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이다.<by Harry>PS. 트래블버블, 빌라투어 등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강구된 태국의 방법들이 다 시원찮았다.우선 한정없고 맥없이 14일을 방에 갇혀 지내야 하는게 가장 큰 걸림돌이다.태국 관광청인사들 만날때 마다 자주했던 이야기이기도 한데‘골프장 격리’ 입국이 보도됐는데 효과가 있어 보인다.한번은한국에서 3개월 난방비를 안쓰면 태국에서 라운딩하는 게 낫다고 말한 분을 만난 적도 있다. 또 장기체류하는 프로골퍼 지망생들도 많다.해외여행이 막힌 탓에 여성 골퍼가 많이 증가했다는 분석도 있다. 특히 격리하면서골프치게 하면 이거야 말로 효과있을것 같은데.한국과 북반부는 곧 눈오고 얼음도 언다.한국에 ‘물 들어올때 노저어라’란 속담이 있다. 비슷한 태국 속담은 ‘남큰 하이립딱( น้ำขึ้นให้รีบตัก)’.‘물 차오를 때 서둘러 푸라’는 뜻이다.[출처]태국‘골프장 격리입국’만지작,실현성 높은 아이디어!|작성자해리

  • 백신 맞은 사람들은 슬슬 태국 입국 받아주는 듯 한데?


    백신 맞으러 이스라엘이라도 가야하나?

    30대 남자는 백신일정 언제인지...

⭐ 방타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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